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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손24, 청구전산화, 실손보험청구전산화, 미청구실손보험금, 네이버토스연계, 실손보험금청구, 실손24연계병원
출처: 금융위원회·금융감독원 보도자료 (2026. 5. 11. 배포)
- 제목: 치료 후 실손보험금 청구는 일일이 서류 챙겨 보낼 필요 없이 앱(실손24) 하나면 끝
- 근거: 보험업법 제102조의6, 제102조의7 (실손보험 청구전산화)
- 담당: 금융위원회 보험과(02-2100-2960), 금융감독원 보험상품분쟁2국(02-3145-5750)
- 원문: 보도자료 바로가기
핵심내용
- 실손24 연계율 제고 범정부 점검회의 개최 (2026.5.11) —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, 보건복지부·공정거래위원회·금융감독원·보험개발원·네이버·토스·소비자단체 참석
- 현재 연계율 29.0% (2026.5.6 기준) — 연계 의료기관 30,614개(병원 827, 보건소 3,573, 의원 12,875, 약국 13,339), 실손24 가입자 377만명, 청구완료 241만건
- 주요 EMR 업체 참여 확정 → 2026년 6월 이후 연계율 최대 52% 전망, 정부는 금년 하반기 80~90% 이상 연계 추진
- 매년 수천억원 규모의 미청구 실손보험금 해소가 핵심 목표 — 실손보험 피보험자 약 4,035만명(2025.12월말 기준)
- 네이버·토스 연계로 실손24 앱 설치 없이 청구 가능 — 지도서비스(네이버지도·카카오지도)에서 연계 병원 검색·예약 지원
- 미참여 EMR업체의 집단적 불공정 관행은 공정위와 면밀히 점검, 실손24 연계실적 매월 점검 방침
체크 리스트
설계사(안내자)용
- 실손24 연계율이 현재 29% → 6월 이후 최대 52%로 상승 예정임을 고객에게 선제 안내
- 병원 창구 방문·서류 발급 없이 계산서·영수증, 세부산정내역서, 처방전이 보험사로 전자 전송되는 구조 설명
- “치료 후 서류 없이 앱(실손24) 하나로 청구 끝” 한 줄 전달
- 실손24 앱 설치 없이도 네이버·토스에서 바로 이용 가능함을 안내 (앱 설치 부담 해소)
- 미연계 병원 이용 고객에게는 기존 서류 청구 방식 병행 안내로 민원 예방, 고객이 병원에 직접 연계 요청 가능함도 안내
고객 안내문자 (복사용)
[정보] 실손보험금 청구, 이제 서류 없이 앱 "실손24" 하나면 끝‼️
병원에서 서류 떼고 사진 찍어 보내던 실손 청구가 앱에서 바로 청구하는 방식으로 바뀌고 있습니다.
<주요 이슈‼️>
1️⃣ 실손24 연계 병·의원 대폭 확대
✔︎ 현재 연계율 29% → 올해 6월 이후 최대 52% 전망
✔︎ 정부는 하반기 80~90% 이상 연계 추진 중
2️⃣ 앱 설치 없이도 청구 가능
✔︎ 네이버·토스 앱에서 바로 실손24 청구 이용 가능
✔︎ 계산서·영수증, 세부내역서, 처방전이 병원에서 보험사로 자동 전송
<Check Point‼️>
✔︎ 소액이라 청구 안 한 실손보험금이 매년 수천억원 규모입니다
✔︎ 자주 가는 병원이 실손24 연계 병원인지 네이버지도·카카오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
✔︎ 아직 연계되지 않은 병원에는 실손24 도입을 직접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
👉🏻 최근 병원 다녀오신 내역 중 놓친 실손보험금이 없는지 지금 확인해보세요!
궁금한 점은 편하게 연락주세요.🙏🏻
- OOO팀장 올림
추가 사항
- 제도 배경: 보험업법 제102조의6, 제102조의7 근거. 국민권익위 제도개선 권고(‘09년) 이후 14년 만에 법안 통과. ‘24.10.25 병원급·보건소(1단계, 약 7.8천개), ‘25.10.25 의원·약국(2단계, 약 9.8만개) 확대 시행
- 재평가 예정: 실손24 연계실적 매월 점검, 소비자 애로·불편 사항 지속 모니터링 및 제도 개선 추진
- 확대 전망: 병원별 청구건수 표시(6월)·소개글 등록(7월) 등 의료기관 인센티브, 네이버·토스와 함께 4천만 가입자 대상 대국민 연계 요청 캠페인, 미참여 EMR업체 과태료 신설·담합 조사 등 실효적 제재 방안 검토(소비자단체 제안)
관련 자료
- 자동차보험 치료비 보상 절차 개편 — 사고·치료 이후 청구 환경 변화 안내 시 함께 활용 가능